매일신문

延大시위피해액 百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에도 배상소송"

연세대는 23일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한총련.의장 정명기)의 점거농성사태로 학교측이 입은 피해에 대해 한총련은 물론 시위가담 학생과 정부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내기로 했다.이는 이번 통일대축전 행사가 비록 한총련의 주도하에 이루어졌지만 행사에 참가했다 폭력시위에가담한 학생들 개인에게도 책임이 있고 경찰도 교내 진입시 교문을 뜯어내고 컴퓨터 등 기물을부수는 등 검거작전에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행위를해 학교측에 피해를 입혔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학교 법인관계자는 이날 이번 사태로 학교측은 약 1백억원 가량의 재산피해를 입었다 며 그러나 사태의 책임은 단순히 한총련이라는 학생조직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시위에 가담한 개별학생과 경찰의 강경진압에도 있다 고 소송배경을 설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