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건영 또 1차부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법정관리 신청중인 (주)건영이 22일 삼삼종합금융이 농협 서여의도지점으로 돌린 당좌수표 총 35억4천2백만원을 막지 못해 또 1차 부도처리됐다.

이에 따라 23일중 삼삼종금이 건영과의 합의로 당좌수표를 회수해가지 않는 한 건영은 최종 부도처리될 것으로 보인다.

건영의 주거래은행인 서울은행은 건영의 최종부도를 기정사실화하고 채권은행들과 채권관리단 구성에 나서 군소하도급 업체 자금지원 대책 및 건영의 제3자 인수추진 등을 본격화할 계획이다.한편 전날 2억2천3백만원의 1차부도를 낸 건영의 계열사 건영종합건설은 이날 부도금액을 막았으며 주력기업인 건영도 외환은행 등 3개은행에 교환된 7억8천만원의 어음을 은행영업시간 마감후에 간신히 결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