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중리중이 금 3.은 3.동 3을 획득, 제17회 회장배전국중.고복싱대회 중등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대구중리중 정성식(모스키토급), 이동헌(라이트 프라이급), 김의한(페더급)은 23일까지 6일간 서울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각각 체급별 정상에 올랐다.
또 조만석(밴턴급).정혁(라이트급).강석진(라이트웰터급)은 은메달을, 배영훈(코크급).김정수(플라이급).오득용(페더급)은 동메달을 각각 추가하는 등 출전선수 9명 전원이 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올렸다.
한편 대구중리중 최병곤 감독은 시상식에서 지도자상을 수상했다.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李대통령 "참정권침해 문제제기 인정…부정선거론은 반사회적 행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