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회 대구.경북지부는 국치일(8월29일)을 맞아 지역의 독립운동가 6백80여명을 기리는 항일독립운동기념탑 을 건립해야한다고 다시 주장했다.
부산.강원.전남등 다른 시도의 경우 항일운동을 벌인 지역인물을 기린 추념탑이건립돼 있으나 대구지역에만 항일독립운동기념탑 이 없다는 것이다.
대구.경북의 경우 지난 4월 의성군 독립유공자 유족회등이 의성지역을 무대로활동을 벌인 독립운동가를 위해 의성에 항일독립운동기념비 를 세웠을 뿐이다.
광복회 지부는 또 대구지역의 독립항전 사적으로 보존돼있는 곳은 중구 달성동 왕산 허위선생 순국기념비 , 남구 대명동 안일암 , 경북의 경우 영덕 3.1의거탑 , 영천 충효재 , 문경 이강년선생 기념비 가 고작 이라면서 수백명의독립운동가들의 일제항쟁 사적이 교과서에마저 기록되지 않은채 묻혀지고 있다며 유적보존을 정부에 요구했다.































댓글 많은 뉴스
김석규 동국대 WISE캠퍼스 교수, 제72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연구부문 최우수상 수상
트럼프 "韓 군함 중동 파견"…靑 "청해부대 신중히 검토"
신효철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 출마 선언
[날씨] 3월 16일(월) "대체로 구름 많음"
[인터뷰] 이진숙 "기득권 세습 끊고 새 시대 여는 '대구혁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