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상필(주택공사)이 양정모올림픽제패기념 제21회 KBS배 전국레슬링대회에서그레코로만형 74㎏급 우승을 차지했다.
팀동료 김진수에 밀려 애틀랜타 올림픽 티켓을 놓쳤던 손상필은 28일 성남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일반부 그레코로만형 74㎏급 결승에서 김기태(한체대)를 3대0, 판정으로 눌러 정상에 올랐다.
또 52㎏급 이영성(유성군청)은 서동현(한체대)을 5대1로 꺾어 애틀랜타 올림픽에 출전하지 못한 충격에서 서서히 벗어나고 있음을 보여줬다.
◇체급별 우승자
△일반부
▲48㎏=김동성(동아대)
▲52㎏=이영성(유성군청)
▲57㎏=김인섭(상무)
▲62㎏=박영신(상무)
▲68㎏=유승현(상무)
▲74㎏=손상필(주택공사)
▲82㎏=인태정(상무)
▲90㎏=김진규(부산시청)
▲100㎏=이재희(경남대)
▲130㎏=양영진(한솔제지)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