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지난 5월19일 화재로 가건물 점포 50여개를 태운 문경시 점촌동 점촌 중앙시장이 이곳 상인 51명이 참여하는 시장법인 설립과 함께 현대식 상가로 새로 태어난다.
가칭 사단법인 점촌중앙시장번영회는 신청한 법인등기가 나오는대로 시장부지 5백여평을 문경시로부터 불하받아 오는11월쯤 건물신축에 나설 계획이다.
시는 중앙시장 법인체에 5년거치 10년 분할상환 조건의 시장현대화 사업융자금 20억원을 지원키로하고 경북도에 융자금배정을 신청했다.
바닥면적 4백여평의 5층 건물로 지을 계획인 점촌중앙시장은 지하는 주차장, 1.2층은 상가, 3층은오피스텔, 4.5층은 주택으로 건립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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