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앞으로 좌익 폭력세력 척결을 위해 학기중에도 모든 대학에 대해 수시로 압수수색을 실시하고 무술유단자 등으로 구성된 특수진압부대를 육성키로했다.
경찰청은 30일 오후 전국 지방경찰청장 및 경찰서장 등 경찰간부 6백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 경찰지휘관 회의 를 열어 체제수호 및 국가기강 확립차원에서 좌익 폭력세력에 대해 강력히 대처하라고 지시했다.
이에 따라 경찰은 좌익사범들이 은신하고 있더라도 학기중에는 학원가에 대해서는 가급적 교내 진입 및 압수수색을 자제했던 관행을 깨고 앞으로는 수사상필요할 경우 수시로 학내 수색을 실시키로 했다.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국힘 44.3%·민주 38.0%…李 대통령 지지율, 4주째 하락
"잠실시위 불법행위 동조하면 패가망신"…서울경찰청장, 강경대응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