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北 두만강 호안축조 1단계공사 진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두만강 범람으로 인한 토지유실 막기위해"

북한은 최근 두만강의 범람으로 인한 토지유실을 막기 위해 두만강 호안(護岸)축조 1단계공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당기관지 노동신문 최근호가 보도했다.

30일 내외통신에 따르면 함경북도 당위원회가 최근 국토관리사업의 일환으로추진하고 있는 선봉지구 두만강 호안공사에는 두만강 건설사업소와 도 강하천관리소 일꾼.당원들이 대거 동원되고 있다면서 이들은 1단계 공사를 빨리 끝낼 목표밑에 힘찬 투쟁을 벌이고 있다 고 이 신문은 전했다.

특히 도당위원회에서는 근로자들에게 고난의 행군정신 자력갱생 간고분투의혁명정신 을 발휘할 것을 독려하며 호안공사에 박차를 가해 굴착기를 비롯한기계설비들을 총가동, 굴착사업을 매일 1백50%% 이상 수행하고 있다고 이 신문은 선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