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앙초등 부지 주차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구청 직원들만 사용"

대구 중구청이 중앙초등학교 부지를 구청직원들의 전용주차장으로 이용하면서시민들은 사용하지 못하도록 해 불만을 사고 있다.

중구청은 중구 공평동 중앙초등학교에 중구청 직원과 인근 상가 차량 30여대만주차를 허용하고 일반 시민의 주차는 전면 금지하고 있다.

때문에 전체부지 3천8백여평 대부분을 활용하지 않은 채 놀리고 있다.

중구청 관계자는 공용주차장으로 이용할 계획이었으나 매각이 지연돼 다른 계획을 진행시키지 못하는 실정 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학교안 운동장에는 공용주차장으로 모든 시민이 사용할 수 있음 을 알리는 중구청장 명의의 주차장 이용안내 가 설치돼 있다.

시민 최모씨(35.대구시 달서구 상인동)는 인근 유료주차장에 주차공간이 없어이곳을 찾았으나 관리인이 막았다 며 어처구니없어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