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渭川지정]진정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商議 청와대에 전달키로"

대구지역 경제계도 위천 국가공단 조기지정 촉구 대열에 합류했다.대구상공회의소 채병하(蔡炳河)회장과 상공의원들은 2일 위천국가공단 조속 지정을 탄원하는 대통령에게 드리는 진정서 를 청와대에 전달하기로 했다.

이 진정서에서 지역상공인들은 낙동강 수질의 항구적인 보전과 대구경제의 기사회생을 위해서위천공단은 시비논란의 여지가 없는 지상과제 라고 전제하고 위천공단을 무조건 반대하는 부산.경남주민의 흑백논리에는 재고의 여지가 있다 고 강조했다.

상공인들은 또 세계 어느나라에서도 하류지역의 일방적인 반대에 밀려 개발계획을 포기하는 경우는 없다 며 만약 위천공단 문제로 대구와 부산간의 돌이킬수없는 갈등을 자초한다면 민족사의죄업을 짓게 되는것 이라고 지적했다.

상공인들은 낙동강 수질개선에 대한 대구시민의 의지를 통찰해 부산시민의 상수원 문제를 근원적으로 해결하는 동시에 대구경북경제의 백년대계를 위해 김영삼대통령의 위천국가공단 조기지정결단을 촉구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