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유치원, 초.중.고교 교사들의 교육연구단체인 일본교사회 는 내년봄부터 중학교에서 사용되는 교과서의 일본군 위안부 기술을 삭제할 것을 요구하는 결의문을 최근 채택, 문부성에 제출했다고 산케이(産經)신문이 2일 보도했다.
일본교사회는 중학교단계에서 일본군 위안부문제를 가르치는 것은 문부성의 의무교육 학교교과용 도서검정 기준 이 정하고 있는 건전한 情操 육성을 배려한다 , 생도의 심신 발달단계에 적응토록 한다 등의 규정을 위반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일본교사회의 결의문 제출은 자유주의사관연구회 등이 일본의 자학적 역사관타파 등을 주장하며중학교 교과서의 위안부기술삭제, 남경대학살 기술 시정 등을 요구하는 운동을 전국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이루어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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