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23.LA 다저스)가 1과 2/3이닝 동안 볼넷 3개와 1안타,폭투 2개로 1실점하는 부진을 보였다.
박찬호는 1일 벌어진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원정경기에서 팀이 11대6으로 앞서던 8회 마운드에올라 좋은 출발을 보였으나 9회 볼넷과 폭투에 이어 적시타를 허용, 1실점했다.선발 이스마엘 발데스에 마운드를 물려 받은 박찬호는 8회 볼넷 한개를 내주고 모두 범타로 처리, 산뜻하게 출발했으나 9회 첫 타자인 존 주버에게 볼넷뒤 폭투를 저질러 2루를 허용하고 그레그 제퍼리즈에게 중전안타를 맞아 점수를 내줬다.
계속된 무사 1루 위기에서 다시 폭투를 저지른 박찬호는 4번 베니토 산티아고를 삼진으로 잡은뒤 짐 아이센라이를 3루 땅볼로 처리했으나 또 스콧 롤렌에게 볼넷을 허용, 끝내 강판당했다.한편 다저스는 이날 필라델피아를 11대7로 물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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