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 방문
○…최근 구미공단의 중소기업들이 경영난에 처하자 김관용 구미시장은 중소기업청을 방문해 지원을 요청하는 등 동분서주.
김시장은 청와대근무시 정부부처와 맺은 인간관계를 밑천삼아 어려운 일이 발생하면 손수 서울로뛰어다니며 해결사 를 자임.
이번에 중소기업청을 다녀온 김시장은 중소기업 종합지원센터의 조기설립과 국가적인 특별지원을건의해 긍정적인 답변을 받아온 것으로 알려져 역시 서울통 이란 평판.
'구미공단 발전 기여'
○…최재영 칠곡군수는 왜관 낙동강변~달성 하빈간을 잇는 907호 지방도가 국가지원 지방도 우선 2순위로 지정돼 4차선 확장공사가 조만간 착공될것으로 보인다 고 설명.
최군수는 편입토지 보상비의 상당부분을 지방비로 부담해야 하는 어려움은 있지만 확장될 경우구미공단과 대구 성서공단과의 연계 발전등 득이 많을것 이라고 전망.
경남도의장 거취 주목
○…경남도의회 의장인 박모씨가 실질적인 사주로 있는 밀양 제일건설이 최근 부도가 나자 박의장의 거취가 주목.
경남도내 도급순위 20위인 제일건설은 실질사주인 박의장이 도의회에 진출하면서 아들이 경영을맡아왔으나 지난달 27일 10억여원의 부도를 낸것.
이 때문에 박의장의 거취를 두고 도의회주변에서는 설왕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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