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가 지난달28일부터 각종 사업현장에 대한 시민들의 직접 방문.점검 실시제도를 도입한후방문신청이 쇄도하고 있다.
2일현재 사업장 방문을 신청한 단체는 이미 방문에 나선 문경시교역자협의회, 모전동통장자치회등 6개 단체 2백명 이외에 영순면달지2리 주민 40명 등 18개 단체 7백여명에 달하고 있다.신청주민들은 폐광대체산업 육성이 계획대로 추진되고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현장방문신청을 했다는 것이다.
시민들이 방문하고있는 사업현장은 국도3호선 이화령터널설치사업, 쌍용터널설치사업, 가은농공단지조성, 문경새재관광개발, 문경온천관광지조성, 경천댐 호수관광지조성 현장 등 11곳이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