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 의성군 서부지역 8개면 2만여 주민들은 한전 관할이 예천지점으로 돼 있어 전기관련 민원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비안면과 안계 구천 단북 단밀 신평 안사 다인등 8개면은 전기요금 민원과 가옥 상가등 건물 신축시 전기수용신청서 제출등 각종 한전업무를 예천지점에서 보고 있어 시간적 경제적 손실이 많다는 것.
주민들은 한전 의성지점이 예천지점보다 거리상 가까운 면의 경우도 한전측의 편의에 따라 업무구역을 갈라놓아 전기 수용자들만 불편을 겪고 있다고 불평했다.
비안면 동부리 정모씨(56.상업)는 한전이 서비스 개선을 내세우면서도 업무 관할은 자치단체 구역과 달리해 어려움을 주고 있다 며 관할 재조정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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