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동민씨 두번째 수필집 발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은"수필가 이동민씨(50.복현소아과의원장)가 두번째 수필집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은 (교음사 펴냄)을 냈다.

이 수필집은 떠내려간 고향 에 이어 두번째 작품으로 사소한 일상에서 각박하고도 이중구조적인 세태를 꼬집고 일상에 대한 반성이 잔잔한 감동을 불러 일으킨다.

옛풍속에 대한 향수와 농촌의 자연과 서정에 대한 그리움, 가정생활의 잔잔한여운, 고미술품을 비롯한 미술에 대한 인식, 주말여행이나 등산을 통한 나들이의 재미, 세상사와 문화비평 등이 전편에 흐른다.

이씨는 수필계도 점차 지적인 글을 요구하는게 최근의 흐름 이라며 생각을진솔하게 전하는게 가장 바람직하다고 판단, 될수록 폭넓은 경험들을 담았다 고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