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동민씨 두번째 수필집 발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은"수필가 이동민씨(50.복현소아과의원장)가 두번째 수필집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은 (교음사 펴냄)을 냈다.

이 수필집은 떠내려간 고향 에 이어 두번째 작품으로 사소한 일상에서 각박하고도 이중구조적인 세태를 꼬집고 일상에 대한 반성이 잔잔한 감동을 불러 일으킨다.

옛풍속에 대한 향수와 농촌의 자연과 서정에 대한 그리움, 가정생활의 잔잔한여운, 고미술품을 비롯한 미술에 대한 인식, 주말여행이나 등산을 통한 나들이의 재미, 세상사와 문화비평 등이 전편에 흐른다.

이씨는 수필계도 점차 지적인 글을 요구하는게 최근의 흐름 이라며 생각을진솔하게 전하는게 가장 바람직하다고 판단, 될수록 폭넓은 경험들을 담았다 고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