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섬유공장 화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억여원 피해"

7일 오후7시30분쯤 대구시 북구 노원3가 명보섬유공장(대표 배을출)에서 원인을 알수없는 불이 나 폴리에스테르 원단 2백만야드와 연사기 등 직기 36대가들어있던 2백평 넓이의 사무실 1,2층을 완전히 태워 3억3천여만원의 피해를 낸뒤 3시간30분만에 꺼졌다.

불을 처음 발견한 재직반장 김일수씨(26)에 따르면 보일러실에서 작업준비실쪽으로 연기가 솟아나오며 삽시간에 작업장으로 불이 번졌다는 것.

경찰은 이날 불이 보일러 과열이나 전기누전 등에 의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