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대가 송주석과 마니의 연속골로 3연패 늪 탈출에 성공했다.전기리그 우승팀 울산은 8일 홈구장에서 벌어진 96라피도컵 프로축구 후기리그6차전에서 송주석의 선취골과 모리셔스 출신 마니의 추가골로 부산 대우를 2대0으로물리쳤다.
최근 무기한 합숙에 들어가며 자존심 회복을 선언한 울산은 이로써 3연패 늪에서 벗어나며 2승4패 승점6으로 전북(1승1무4패.승점4)을 끌어내리고 7위로 한계단 올라섰다.
부산은 2연패를 포함해 3무3패로 최하위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8일 전적
울산 2-0 부산
△득점=송주석(전3분) 마니(후33분.이상 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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