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산업부는 하반기 물가상승억제를 위해 국내가격이 해외가격보다 10%%이상높은 13개 공산품에 대한 가격인하를 유도할 방침이다.
또 국제원자재가격이 작년에 비해 크게 내린 공산품도 가격을 인하하는 방안을검토중이다.
9일 통산부에 따르면 최근 소비자보호원의 조사를 토대로 공산품 가격을 조사한 결과 △카세트 △청바지 △이불커버 △카메라 △청소기 △오디오 △PC △아동복 △압력솥 △시계 △에어컨 △숙녀복 △안경테 등 13개 품목의 세전가격이 외국에 비해 10%%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는 것이다.
통산부는 이 조사결과에 따라 이들 13개 품목을 주요 가격인하 유도대상으로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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