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역 투자자 선물시장 참여 미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5월3일 개설된 주가선물시장에 대한 지역 투자자들의 참여가 극히 미미한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은행을 제외한 종금, 투신사등 기관투자가의 매매는 전무한 실정이어서 이들 기관투자가들의 선물시장 참여 활성화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분석됐다.

9일 한국증권거래소 대구사무소가 지난8월까지 4개월간 주가지수선물 매매동향을 분석한바에 따르면 지역의 전체주문수량은 전국의 0.38%%인 3천6백34계약,약정수량은 전국의 0.82%%인 2천4백82계약에 그쳤다.

또 주문금액은 전국의 0.36%%인 1천6백39억1천1백만원, 약정금액은 0.79%%인 1천1백13억6천5백만원에 머물렀다.

투자자수는 전국의 9.54%%인 연14만7천7백21명이 참여했으나 전체약정의 99%%를개인투자자가 차지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