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포항남부경찰서는 버스를 기다리던 20대 여성을 태워주겠다며 자신들의 승용차로 유인,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치자 폭력을 행사한 탁희태(25.경주시 강동면 오금리), 손영석씨(23.경주시강동면 인동리)등 2명을 강간치상 혐의로 긴급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탁씨등은 지난 8일 밤10시30분쯤 포항시 남구 연일읍 중명1리 버스승강장에 서있던 오모양(20)을 집까지 태워주겠다며 유인한뒤 성폭행하려다 말을 듣지않자 마구 때려 전치 14일 가량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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