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찬호 1이닝동안 볼넷하나만 허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타자 모두 범타 처리"

[로스앤젤레스] 박찬호(23.LA 다저스)가 1이닝동안 볼넷 하나만을 허용하고 3타자를 범타로 처리했다.

박찬호는 10일 신시내티와의 홈경기에서 팀이 7대2로 앞선 9회초 세번째 투수로 등판, 볼넷 하나를 허용했으나 플라이볼 2개와 땅볼 하나로 잘 막았다.

박찬호는 이날 마크 구스리에에 이어 9회초 등판, 대타인 8번타자 커티스 굿윈을 좌익수 플라이로 잡은 뒤 두번째 타자 레니 해리스를 2루앞 땅볼로 처리, 가볍게 투 아웃을 잡아냈다.후속타자 토마스 하워드를 볼넷으로 진루시킨 박찬호는 네번째 상대인 할 모리스를 중견수 플라이로 잡아 산뜻하게 마무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