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韓-브라질 오늘밤 정상회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통상확대등 논의"

[브라질리아] 브라질을 방문중인 김영삼(金泳三)대통령은 11일오전(이하 한국시간) 상파울루를 떠나 브라질의 수도 브라질리아에 도착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밤 페르난도 엔리케 카르도소 브라질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한국과 남미공동시장(MERCOSUR)의 협력추진 방안과 한-브라질 정책협

의회 정례화,경제 통상확대등 양국간 실질협력 증진방안을 논의한다.

김대통령은 이에앞서 이날새벽 상파울루 멜리나 호텔에서 열린 동포리셉션에참석, 교민들을 격려했다.

김대통령은 교민 3백50여명이 참석한 리셉션에서 격려사를 통해 재외 한인사회의 발전이 한국의 세계화를 촉진하는 것 이라며 해외교민 사회를 발전시키기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임을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