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쁜여자가 성공한다"한국 땅에서 살고 있는 여성의 초상을 점검해 오늘의 한국여성들에게 인간으로서의 주체적인 삶을 자각시키고 그 실현의 방향을 제시한 페미니즘 서(書).
10여년 기자생활을 했고 여성해방 선진국이라는 독일에서 2년여 체류했던 지은이가 분노가 이 책을 쓰게 만들었다 고 할만큼 남성우위체제에 대한 비판과선진사회에서의 여성의 역할이 강조돼 있다.
우리 사회의 남성중심 용어인 남녀, 부모등을 여남, 모부등으로 개체하는 작은문제부터 시집살이 제도의 폐지, 아이에게 엄마 성 물려주기, 헌법에 여남동등권 명시등의 문제에 이르기 까지 여성의 역할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2년여 독일체류에서 느낀 생생한 여남동등 현장을 소개하면서 여성해방은인간해방이라는 결론에 이르고 있다. 부제는 남성중심사회에 대한 선전포고.




































댓글 많은 뉴스
JTBC 회생 절차 개시 신청…1기 아나운서 출신 장성규 "이게 무슨 일, 속상하다"
李대통령 "잠실 시위대, '개표소 봉쇄' 민간인 출입제한 행패…엄중수사"
스타벅스 모든 점포, 22일 오후 3시 영업종료…출범 이후 처음
李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에 "중동처럼 북한 문제도 해결해 달라"
국회의원 보좌진 목덜미 잡은 경찰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