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쁜여자가 성공한다"한국 땅에서 살고 있는 여성의 초상을 점검해 오늘의 한국여성들에게 인간으로서의 주체적인 삶을 자각시키고 그 실현의 방향을 제시한 페미니즘 서(書).
10여년 기자생활을 했고 여성해방 선진국이라는 독일에서 2년여 체류했던 지은이가 분노가 이 책을 쓰게 만들었다 고 할만큼 남성우위체제에 대한 비판과선진사회에서의 여성의 역할이 강조돼 있다.
우리 사회의 남성중심 용어인 남녀, 부모등을 여남, 모부등으로 개체하는 작은문제부터 시집살이 제도의 폐지, 아이에게 엄마 성 물려주기, 헌법에 여남동등권 명시등의 문제에 이르기 까지 여성의 역할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2년여 독일체류에서 느낀 생생한 여남동등 현장을 소개하면서 여성해방은인간해방이라는 결론에 이르고 있다. 부제는 남성중심사회에 대한 선전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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