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구.동덕路 일방통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 방침 도심혼잡 최소化…년내 실시"

대구시내의 달구로(유신학원~시청~칠성시장입구)와 동덕로(동인로터리~경대치대네거리~삼덕로터리)에 대한 일방통행제가 빠르면 올12월에 시행된다.

김기호 대구시 도시국장은 18일 대구시의회 산업위원회(위원장 방진석)위원들과의 간담회에서도심교통혼잡을 줄이기위해 달구로와 동덕로의 일방통행제가 필요하다고 밝히고 이번주안에 대구시경과 도로관계자등이 회의를 거쳐 문제점을 보완한뒤 최종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김국장은 공청회를 거쳐 10월중 실시설계에 들어가 12월중 1단계로 시범실시하고 계산네거리~전매청네거리와 신남네거리~달성로터리등으로 넓혀갈 계획이다.

대구시와 경찰은 달구로의 경우 남에서 북으로, 동덕로는 북에서 남으로의 일방통행을 계획하고있는데 시행에 따른 이면도로와의 연결은 우회전(P턴) 구간을 우선 선정한 다음 일방통행 순환체계를 이루어간다는 것.

대구시는 일방통행제 실시에 대비, 차선및 신호운영체계를 조정하고 도심으로 진입하는 교통량을줄이기위해 달구로와 동덕로상의 모든 이면도로도 통행을 한쪽으로 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