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욱씨 작품 大賞"한국미협 경북도지회(회장 최복은)가 경북 개도 1백주년을 기념해 주최한 경북 발전상 미술.사진대전 에서 김종욱씨(경주시 성동동)의 사진 1900년 경주시 노서고분에서 본 노동동 일대 가 대상을 차지했다.
18일 경주 서라벌문화회관에서 열린 심사결과 김씨의 작품은 1900년대초와 현재를 조화있게 처리, 경북 1백년 역사의 발전상황및 과거와 현재를 비교하는데 적합한 작품으로 평가받았다. 시상식은 11월1일 경주 서라벌문화회관에서 열리며 11월1~6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입상.입선작들을 전시한다.
부문별 입상.입선작은 다음과 같다.
△금상 한국화=최대복 서양화=김환주 사진=김용렬
△은상 한국화=권용섭 서양화=이희영 사진=서태조
△동상 한국화=수상작없음 서양화=김제혁 사진=최중경
△특선 한국화=특선작없음 서양화=이봉수 윤선미 여영난 심정애 김안복 사진=안성환 박종태△입선 한국화=김지영 서양화=김엘리자벳 이원진 박영자 김영림 허신선 임천수 강지애 사진=남복진 최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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