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추석에는 어느 가정에서나 작년보다 낮은 가격으로 차례상에 햅쌀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19일 재정경제원에 따르면 올해 벼농사 작황이 유례없는 호조를 보임에 따라 9,10월 두달간의 조생종 벼 수확량도 작년의 1백37만섬에 비해 배 이상 늘어난 3백60만섬에 이를 것으로 파악됐다.추석을 앞둔 햅쌀 출하량이 이처럼 넉넉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이달초부터 시중에 선보이기 시작한 햅쌀 가격도 중품 한가마(80㎏)가 15만원선에서 거래되는 등 전반적으로 작년보다 1만5천원가량 낮은 수준에서 가격이 형성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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