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제8회 아시아여자청소년배구선수권대회에서 4전승으로 4강이 겨루는 결승리그에 올랐다.원년 우승국인 한국은 19일 태국 얄라에서 벌어진 A조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스리랑카에 단 2점만을 내주고 3대0으로 완승, 조1위를 차지했다고 선수단이 알려왔다.
예선성적 1승을 안고 결승리그에 오른 한국은 B조 2위인 숙적 일본과 21일 1차전을 갖고 22일에는 B조 1위로 대회 3연패를 노리는 중국과 최종전을 벌인다.
△A조 예선 4차전
한 국 3-0 스리랑카
(4승) (4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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