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백억이상 고액 상속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해 총 43명"

지난해 1백억원 이상의 고액재산을 상속받은 사람은 모두 43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국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95년 1백억원 이상의 재산을 상속받은 사람은 전체 3천4백64명의 1.2%%를 차지했으며 이들이 낸상속세는 모두 3천5백26억원으로 전체 상속세의 40.0%%를 점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