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년 운전면허 走行시험료 1만5천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國立大등록금 내년 5%%인상"

내년 1월부터 운전면허시험에 도로주행과목이 신설되면서 도로주행시험 수수료 1만5천원이 신규부과된다.

또 내년 7월부터는 부동산 등기시 기존 등록세외에 건당 5천원의 등기신청 수수료를 추가로 내야한다.

이와 함께 국립대학 등록금이 올해보다 평균 5%% 인상되며, 각종 특허 수수료도 평균 10%% 오른다.

재정경제원은 24일 이같은 내역의 공공요금 신규 부과 및 인상분을 감안, 내년도 예산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국립대학 입학금은 올해 11만8천원에서 내년 12만3천9백원으로 5%% 오르고 전공분야별로 차이가 있는 수업료도 평균 5%%씩 인상된다.

재경원은 그러나 철도 및 우편요금, 비료 및 석탄가격, 고속도로 통행료 등의 공공요금은 내년에도 인상을 불허하기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