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미키 캔터 미상무장관은 24일 미국기업들의 수출을대폭 촉진하는 내용의 제4차 연례국가수출전략보고서를 발표했다.
특히 이 보고서는 국가별 전략부문에서 한국의 경우 자동차, 통신, 지적재산권분야 등의 시장개방을 더욱 촉진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지적, 향후 미국의 대한(對韓)통상압력이 한층 강화될 것임을 시사하고 있어 주목된다.
미상무부는 지난해 미국의 대한교역은 수출 2백50억달러, 수입 2백40억달러로 10억달러의 흑자를 기록했지만 한국은 여전히 많은 부문에서 미국기업들의 시장접근이 어려운 나라 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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