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 강구면 삼사해상공원에 설치될 개도1백주년기념 대종의 무게는 7천7백관(28t), 높이는3.6m로 국내최대 규모를 자랑하게 된다.
기념대종의 표면에는 도조(道鳥)인 왜가리와 사과를 들고있는 여인상을 비롯 사물놀이, 대금 부는여인등 경상북도를 상징하는 다양한 문양을 새긴다.
대종제작비와 종각 및 주변경관 조성비등 총예산18억원을 포항제철의 지원을 받아 만들어지는 이대종은 오는 12월31일 첫타종식을 갖게된다.
영덕군은 대종이 설치되면 동해안을 울리는 대종의 타종소리를 들으며 새해를 시작하려는 해돋이관광객유치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이곳을 경북도와 영덕군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가꾸어나갈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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