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는 30일 준플레이오프경기에서도 MVP를 수상하기로 하는 등 96프로야구포스트시즌 시상계획을 발표했다.
KBO는 준플레이오프 MVP에게는 2백만원의 상금을, 그리고 지난해부터 실시하고있는 플레이오프 MVP에게는 3백만원의 상금을 각각 시상할 계획이다.
기자단투표로 뽑힌 한국시리즈MVP는 트로피와 싼타모1대를 부상으로 받고 시리즈 우승팀 선수중 2위 득표자는 상금 2백만원(한국통신 협찬)을 받는다.
또 포스트시즌에서 홈런을 친 타자는 상금 30만원을 받고 특히 한국통신 홈런존을 넘긴 선수에게는 1백만원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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