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부터 경북 도내 27개 미곡종합처리장에서 일제히 산물벼 수매가 시작됐다.일반수매와 달리 논에서 바로 수확, 건조되지않은채 수매하는 산물벼는 올해 추곡수매예정물량의일부로 도내의 경우 지난해 21만2천5백가마( 한가마 40Kg) 보다 배이상 늘어난 40만5천가마에달한다.
수매가격은 지난해 정부수매가격인 1등 4만7천8백20원, 2등 4만5천6백90원, 등외 4만 6백60원과동일하며 차후 올해 수매가격의 변동에 따라 오른 가격을 정산하게 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번째로 실시되는 산물벼 수매는 논에서 바로 수확한 벼를 수매하기 때문에건조및 포장에 따른 농가의 일손을 덜어주고 건조및 포장과정에서 발생하는 낙곡을 방지하여 양곡의 간접 증산의 효과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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