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체된 대구경북 섬유산업의 활성화와 구조고도화를 위해 추진중인 대구국제섬유박람회가 오는98년 10월에 열린다.
대구시는 최근 대구국제섬유박람회를 대구섬유축제와 연계하기 위해 10월중에 박람회를 개최하기로 하고 대구시 달서구 죽전동 50사단 부지중 2만평을 행사장소로 활용키로 결정했다.대구시는 이에앞서 해외바이어들과 외국업체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대구섬유박람회를 유럽지역의 섬유관련행사 기간과 겹치지 않고 홍콩, 일본 등 아시아지역의 행사와 연계하기로 방침을 정하고 대한무역진흥공사(KOTRA)에 행사일정과 세부운영계획수립에 관한 용역을 줬다.대구시는 올해말까지 행사기간과 세부계획을 마련한뒤 내년 3월부터 국내외 3백여개 업체 참가를목표로 업체모집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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