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天地괴수]국내TV 선보일 듯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中 TV 방송국 촬영성공"

백두산 천지 (天池)에 산다는 괴수가 수면위로 떠오른 모습이 조만간 국내 TV에 방영될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30일 알려졌다.

이날짜 홍콩의 중국계 신문 문회보에 따르면 천지괴수가 수면에 모습을 드러낸 광경을 합동으로촬영, TV 화면에 담는데 성공한 중국 장백산 천지괴수연구회 와 훈춘 TV방송국 등이 화제의TV 특집물 방영권을 한국, 일본 등에 판매할 계획이기 때문이다.

괴수연구회와 중국 TV 방송국은 길림대학 동북문화예술중심과 합동으로 장백산천지 괴수 라는제목의 1백분짜리 특집물을 5편으로 제작한후 이미 중국내서 방영,한국과 일본의 큰 관심을 끌었다.

10㎢의 광대한 면적에 평균 수심 2백4m의 화산 분화구로 북한과 중국의 경계를 이루는 백두산천지는 한국과 중국의 최고 영산(靈山)으로 지난 1백년간 괴수 출현 소문이 끊임없이 나돌아 신비감을 더해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