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金忠一의원 주말 소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직선거법 위반혐의"

서울지검 북부지청 형사4부(부장검사 김용진)는 3일 국민회의측이 신한국당 김충일(金忠一.45.서울중랑을)의원을 공직선거 및 선거부정방지법상 허위약력기재혐의로 고발해옴에 따라 김의원을 이번 주말에 소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현재 김의원이 국정감사에 임하고 있어 평일에는 소환조사가 어렵다고보고 주말 또는 국정감사가 진행되지 않는 휴일에 소환조사를 벌이기로 했다.

검찰은 그러나 김의원이 소환에 응하지 않을 경우 대리인으로 비서관을 소환하는 방안도 검토중이다.

이에 앞서 검찰은 2일 국민회의 오길록 종합민원실장을 불러 고발인조사를 마쳤다.

검찰조사결과 김의원이 정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는 미뉴포트 대학이 미서부지역 학교및 대학협회 등 공신력 있는 기관으로부터는 인정받지 못하고 있지만 일단 캘리포니아주 정부로부터는 인가를 받았으며 김의원이 실제로 박사학위 논문을 제출, 학위를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따라 검찰은 김의원에 대해 무혐의처리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