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본부.최문갑특파원] 김정우 유엔주재 북한대사는 지난달 말 유엔안보리 의장앞으로 보낸 서한을 통해 북한의 잠수함과 생존및 사망승무원들을 송환하지않을경우 보복하겠다고 위협한것으로 3일 밝혀졌다.
알프레도 가브랄 안보리의장으로부터 무장공비 사건의 해명을 요구받은 김북
한대사는 서한에서 한국은 엔진고장으로 표류중 강릉 해안에 좌초한 잠수함사건을 그들의 정치적 목적에 이용하면서 사건을 과장하고 있다 면서 敵(한국)이 이 사건을 사악한 정치적 목적으로 계속 이용하면서 소형 잠수함과 생존자, 시체들을 무조건 송환하지 않으면 우리는 강력한 보복조치를 취하지 않을수 없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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