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테러 위협과 관련 대구지방경찰청도 주요 시설물과 다중밀집지역에 대한 경계를 강화키로 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4일 통신시설 등 주요 보안시설물과 미문화원 등에 대한 경비병력을 두 배로 늘려 북한의 테러에 대비키로 했다.
경찰은 또 역-터미널 및 백화점 등 많은 사람이 모이는 곳을 대상으로 한 테러를 예방하기 위해 경계 순찰을 강화할 방침이다.
경북도는 북한의 강릉 무장공비 침투사건과 보복협박 발언 등과 관련한 내무부의 특별지시에 따라 각급기관 및 주요시설에 대한 방호태세를 강화하라고 각시군에 긴급 시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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