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본부] 북한의 김형우(金亨宇) 유엔주재대사는 4일 (현지시간)최근 북한의 잠수함및 무장공비 침투사건과 관련,한국이 잠수함과 생포자,시체들을즉각 송환하지 않으면 북한이 이에대해 보복할 권리가 있음을 밝혔다고 유엔의 한 소식통이 전했다.
북한의 김대사는 이날 제라도 마티네스 블랑코 안보리 의장이 소환에 응해 이번사건 개요를 설명하는 자리에서 잠수함 사건은 훈련중 엔진 고장으로 표류중 좌초한 것이라고 밝히면서 이같이 위협했다고 이 소식통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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