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지중해시장개척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리스본에서 1백23만4천40달러 계약 성과"

이진무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대구시 지중해시장개척단은 첫활동지인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3일(현지시간) 하룻동안 4백28만8백20달러 상담에 계약액은 1백23만4천40달러를 올리는 성과를 거뒀다.

이날 세라톤 포르투갈호텔에 마련된 지중해시장개척단 상담장은 현지 바이어 1백80여명이 몰려 상담시간을 예정시간보다 1시간30분이나 연장할 정도로 대성황을 이뤘다는 것.

업체별 상담실적을 보면 도어클로저를 생산하는 신성공업(주)이 78만달러 상담에 75만달러계약 실적을 올렸고 산업용밸브생산업체인 금강밸브(주)가 2만5천달러 상담에 1만달러 계약, 폴리에스터직물업체인 동림산업(주)이 30만달러 상담에 10만달러의 계약액을 기록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