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본부.최문갑특파원] 북한의 잠수함및 무장공비 침투사건이 이르면 이번주중 유엔 안전보장이사회(安保理)에 정식 안건으로 회부될 전망이다.
6일 유엔 대표부의 한 고위 관계자는 북한측이 무장공비 침투사건과 관련 억지선전공세및 대남(對南)보복 위협을 계속해옴에 따라 유엔 차원의 대응책이 불가피해졌다면서 이를 위해 안보리회원국들과의 긴밀한 협의를 진행중 이라고밝혔다.
이번 안보리의 대북(對北)제재형태와 관련, 이관계자는 북한에 강력한 경고의뜻을 전달하는 내용의 안보리 결의안 이나 의장성명 의 채택이 추진되고 있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