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부시군 버스운전경력 1순위 제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개인택시 면허 형평성논란"

[영천] 경북도내 일부 시군이 개인택시면허 자격요건에 버스운전경력을 1순위에 포함않고 있어 대구시를 비롯 버스운전경력을 인정해주는 시군과 형평이 맞지 않다는 지적이다.

이같은 지적은 최근 포항 경주 김천 경산등 도시지역에서 버스운전경력을 택시운전경력과 동일하게 인정, 개인택시면허발급 1순위에 포함시킨데 반해 일부시군은 이를 포함하지않기 때문이다.

영천시의 경우 1순위를 택시를 10년이상 무사고 운전한자 로만 못박아 11년이상무사고운전경력을 가진 버스기사들의 불만을 사고있다.

이에따라 영천지역 버스운전기사들사이에는 시내버스회사에서 10년이상 근속중인자로 무사고운전경력이 8년이상인자 를 1순위 자격요건에 포함시켜야한다는 주장이 오래전부터 제기되고있다.

이같은 현상은 도내 18개시군에서 비슷한데 당국의 지원을 받는 농어촌버스를운행하는 운전자가 많은 지역일수록 더욱 심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