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부시군 버스운전경력 1순위 제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개인택시 면허 형평성논란"

[영천] 경북도내 일부 시군이 개인택시면허 자격요건에 버스운전경력을 1순위에 포함않고 있어 대구시를 비롯 버스운전경력을 인정해주는 시군과 형평이 맞지 않다는 지적이다.

이같은 지적은 최근 포항 경주 김천 경산등 도시지역에서 버스운전경력을 택시운전경력과 동일하게 인정, 개인택시면허발급 1순위에 포함시킨데 반해 일부시군은 이를 포함하지않기 때문이다.

영천시의 경우 1순위를 택시를 10년이상 무사고 운전한자 로만 못박아 11년이상무사고운전경력을 가진 버스기사들의 불만을 사고있다.

이에따라 영천지역 버스운전기사들사이에는 시내버스회사에서 10년이상 근속중인자로 무사고운전경력이 8년이상인자 를 1순위 자격요건에 포함시켜야한다는 주장이 오래전부터 제기되고있다.

이같은 현상은 도내 18개시군에서 비슷한데 당국의 지원을 받는 농어촌버스를운행하는 운전자가 많은 지역일수록 더욱 심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