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후계자회의 명칭이 농어업경영인회로 바뀌었다.농림수산부는 최근 지난81년 발족한 농어민후계자회는 회원들의 평균 연령이40세를 넘어 농어업의 후계자라기보다 주체가 됐고, 생산 유통 판매를 도맡아하는 최근의 영농추세로 미루어 경영인이 적합하다는 판단에서 그 명칭을 변경했다.
이에따라 도단위는 농어업경영인 경북도연합회, 시.군은 농어업경영인칠곡군연합회등이다.
칠곡군연합회의 경우 지난달 왜관읍 우방아파트옆으로 사무실을 이전하고명칭변경에 따른 현판식을 가졌다.
경북도 농촌진흥원 한 관계자는 후계자들의 부단한 노력으로 이들이 이젠 한국의 농어업을 이끌어갈 주체가 됐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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