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金泳三)대통령은 11일 평화는 이를 지킬 의지와 힘을 가진 자만이 누릴수 있다 며 북한의 어떠한 도발도 평화를 사랑하고 평화를 지키려는 우리한국민의 의지를 결코 꺾지 못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오후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3회 서울평화상 시상식에 참석, 축사를 통해 이같이 강조했다.
시상식에는 이철승(李哲承)서울평화상문화재단이사장과 권오기(權五琦)통일부총리, 오세응(吳世應)국회부의장을 비롯한 정계·언론계·종교계·의료계등 각계인사 6백여명이 참석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