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제리] 알제리는 오는 11월28일 헌법 개정을 위한 국민투표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리아민 제루알 알제리 대통령이 14일 발표했다.
제루알 대통령은 이날 국영 알제리 TV 방송 연설을 통해 종교에 기반을 둔 정
당을 금지하고 있는 현 헌법을 개정, 회교가 알제리의 국교임을 확인하기 위한국민투표를 다음달 28일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그는 새 헌법에 대한 국민투표를 주관하기 위해 아흐메드 우야히야총리를 위원장으로 하는 국가위원회를 설립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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