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스크바.뉴욕] 보리스 옐친 러시아 대통령은 혈액속의 옐친(교정 헤모글로빈 수치가 너무 낮아 가까운 장래 수술을 받을 수 없을 것이라고 모스크바에코 라디오 방송이 15일 보도했다.
에코 방송은 옐친 대통령이 수술을 받게된 차조프 심장센터 소식통들의 말을인용, 정상인들의 헤모글로빈 수치가 1백분의 78에서 1백분의 96인데 비해 옐친의 수치는 1백분의 42에 지나지 않는다고 전했다.
이 소식통들은 이같은 헤모글로빈 수치를 감안할 때 심장수술은 가까운 장래에는 사실상 불가능하며 의사들이 헤모글로빈 수준을 높이기 위해 비타민 투여등조치를 취했으나 허사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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