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신항건설 공개입찰키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재정경제원"

[포항] 수의계약으로 사업이 추진될 것으로 알려졌던 포항 신항만 건설사업이정부의 반대로 무산되게 됨에 따라 공개 입찰방식으로 사업자가 결정된다.

재정경제원은 14일 해양수산부가 당초 입법예고한 부산 가덕도 신항만건설등신항만건설의 원활화를 위해 수의계약가능등이 포함된 민자유치 특례법안 일부조항들을 백지화했다.

재경원에 따르면 신항만건설촉진법안의 수의계약 허용부분은 내년부터 조달시장이 개방돼 공사비 55억원이상 정부 발주 공사는 모두 경쟁입찰로 사업자를선정하게 될뿐아니라 재정에서의 무이자 융자 및 현물상환등 일부 조항이 보편성과 타당성이 결여되어있다고 판단, 이같은 의견을 해양수산부에 통고했다는것.

한편 포항 신항만 건설에 참여의향서를 제출한 곳은 포스코개발.영진건설등 8개 대형 건설업체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