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본부] 제51차 유엔총회(의장 라잘리 이스마일)는 지난주 각국 대표들의기조연설을 마친데 이어 오는 21일 오전(현지시간) 올해 말로 임기가 만료되는 독일, 이탈리아, 인도네시아, 온두라스, 보츠와나 등 안전보장이사회의 5개비상임 이사국의 후임 이사국을 선출한다.
19일 유엔사무국에 따르면 아시아 지역그룹 대표로는 인도네시아의 후임국으로 경제대국인 일본과 인구대국인 인도가 치열한 경합을 벌이고 있으며 △서구지역그룹에서는 2개국을 놓고 스웨덴과 포루투갈, 호주 등 3국이 △남미 지역그룹에서는볼리비아와 코스타리카가 각각 후보국으로 출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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