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용만前의원 별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용만(朴容萬)전의원이 19일오후 6시50분 서울 영동 세브란스병원에서 별세했다. 향년 72세.총무처는 5선의원출신인 박전의원이 반공활동및 의정에 기여한 공로를 고려, 국립묘지에 안장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여권의 한 관계자가 밝혔다.

박전의원은 지난 3일 경북 영주시 풍기읍 밀양 박씨 문중 산소에서 조카인 박성철씨(무직)에게왼쪽 가슴을 흉기로 찔려 중상을 입고 그동안 치료를 받아왔다.

△풍기출생 △자유당 조직.선전부장 △신민당 중앙상위의장 △4, 9, 10, 12, 13대의원(5선) △민주당 부총재 △민추협 상임운영위원 △국회행정위원장 △민자당 상임고문.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